씽유 - 대한민국 공모전의 중심
어비계곡 물줄기 (가평 - 어비계곡)
길다랗게 하늘을 나는 너도 시원하게 바위 틈을 달리는 너도 다른 길로 가는 것 같지만 우리는 같은 곳에서 만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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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놓고 갑니다. (의왕 - 청계천)
여기에 놓고 갑니다. 행복 하나! 사랑 하나! 웃음 하나! 용기 하나! 희망 하나! 기쁨 하나! 필요할 때 언제든지 하나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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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뜬 햇살 (가평 - 어비계곡)
물 위에 떠있네 노오란 햇살이 물 속에 잠겼네 뜨거운 더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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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이끌림 (의왕 - 청계천)
돈을 따라다니고 사람을 따라다니고 따라다니는 삶은 어쩌면 지금 시대에 당연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그런 삶에 힘들고 지치지만 개개인의 소중한 사람, 소중한 목표를 위해 오늘도 참고 달린다. 사회에게 이끌려 다니는 시간이 지나고 개와 늑대의 시간은 자연에게 한번 이끌려보자. 물, 나무, 풀, 민들레씨 이것들의 이끌림은 경쟁도 없고 급할 필요도 없다. 당장 옆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는 그곳이 가장 특별하고 가치있는 장소이자 추억이다. 청계의 이끌림에 지금의 순간의 모든것들을 소중하게 간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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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과 운무의 하모니 (가평 - 가평천)
맑던 하늘에 먹구름이 끼며 한줄기 소나기를 퍼 붙더니 빗줄기는 사라지고 짙은 운무가 산을 뒤덮으며 산사를 삼키고 하천에서는 졸졸거리던 냇물이 물안개로 피어올라 운무와 손을 잡고 가평천 항아리바위를 찍으려던 계획이 계곡과 운무의 하모니에 머문다 *대중교통: 가평역에서 15-1번 버스탑승 > 백둔리 입구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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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천에서 (가평 - 가평천)
날이 좋아 기분이 좋은 것인지 경치가 좋아 기분이 좋은 것인지 그대가 좋아 기분이 좋은 것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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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이 빚은 항아리 (포천 - 백운계곡)
계곡물이 흘러서 아름다운 항아리를 빚어 낸 것 같았다. 마치 계곡의 물그릇을 연상하여 주위의 바위들 마저도 조각한 것 처럼 아름다운 조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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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계곡 (포천 - 백운계곡)
청정계곡으로 지정된 곳 답게 물이 정말 깨끗했다.양말을 벗고 발을 담그는순간 발가락부터 타고 올라오던 차가움이 온몸을 맴돌았다.순간 폭염의 짜증을 잊어버릴정도로.여름휴가의 계곡은 다른 휴양지들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자연속에서 만끽하는 시원함은 잠시 나를 잊게해주었고 평소에는 잊었던 여유로움을 만끽하게 해주었다.여러의미로 백운계곡에게 정말 감사함을 느낀다.영원토록 보존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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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계곡 (포천 - 백운계곡)
이 모습,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인간의 때묻은 흔적이 보이지않고 오직 바위와 흐르는 물살들이 만들어낸 이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백운계곡이라고 생각한다.촬영을 한 이날은 내가 살면서봤던 계곡들중 가장 사람이 붐볐다.사람들이 거의 없는 곳으로 가기위해 둘러봤지만 어딜가든 바글바글했다.도착은 2시에 했었지만 이 모습을 담는데엔 3시간 정도를 기다렸던겄같다.5시 30분정도 되자 비가 조금씩 거세지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점점 비를 피해갈때 이 모습을 담을수 있었다.물줄기와 바위가 만들어낸 이곳의 모습은 아름다운 계곡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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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항해 (포천 - 백운계곡)
조약돌만큼 작은손으로 잡은 키는 돌려도 소용없지만, 진심을 다해 몸을 기울이면 작은 배가 움직이네 생긋한 너의 얼굴엔 걱정없는 웃음이 가득한데 너를 보는 나의 얼굴엔 웃음과 걱정이 함께 아가야 그렇게 해내다보면 언젠간 큰 어른이 된단다 작은 배는 큰 꿈을 싣고서 작은 너와 항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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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가평 - 어비계곡)
어린 시절에는 알지 못했다. 세상을 알고, 인생을 깨닫고, 세월을 이해하고 나니 알지 못하던 어린 시절이 그립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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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이 그늘 아래 있는 주록천 (여주-주록천)
나무사이에 있는 주록천. 빛을 막아주는 나무들 덕에 우리는 즐겁게 계곡에 빠져 놀 수 있다. 또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구고 나무그늘 아래에서 오손도손 얘기도 하며 장난도 칠 수 있다. 나는 사진을 찍다가 미끄러질뻔 했지만. 중심을 다시 잡고 사진을 찍는데에 몰두 했다. 너무 더워 계곡물이라도 먹고 싶었지만 조금이라도 이쁜 사진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다들 옹기 종기 모여 물을 바라보며 무엇을 찾는지 궁금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몇몇의 가족들과 커플들은 어찌나 행복하듯 웃으면서 물놀이도 했다. 코로나로 인해 밖에 생활과 놀러가지 못하는 아쉬움때문인지 정말 행복해보였다. 나 역시도 가족들과 친구들과 계곡을 안온지 너무 오래됐다. 계곡을 싫어했다. 발이 너무 아프고 돌에 부딪히는게 너무 싫었지만 오늘 같은날은 와서 조용히 발만담구고 바쁜일상의 생활을 떨치고 잠시나마 자연과 함께 얘기를 하고 싶었다. 사진 실력이 많이 좋지 않지만 너무 멋있는 사진보단 일상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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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계곡 (포천 - 백운계곡)
녹음이 가득하고 시원하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백운계곡에서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물장난을 칩니다. 아이들의 깔깔 거리는 웃음소리와 물소리가 가득한 백운계곡은 다시 방문하고픈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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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포천 - 백운계곡)
핸드폰을 사랑하는 요즘 아이들... 그런데... 그 좋아하는 핸드폰도 잊게하는 마법의 그 곳 포천 백운계곡!!! 발만 담궈도 즐겁고 아이들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즐겁고 마음이 힐링되는 고마운 백운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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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아이스 (포천 - 백운계곡)
저 모습을 담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건너려다 배터리를 빠트렸었다. 작동이 안되나하고 조마조마 했지만 다행히 문제 없었고 장노출을 주어 이 모습을 담았다. 부드러운 물살은 시원한 느낌을 주어 보는 사람들이 시원하다고 했다.그래서 차가운 이물살을 표현하기위해 드라이아이스라 제목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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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의 첫 계곡나들이 (동두천 - 탑동계곡)
아이와 함께한 첫 계곡나들이는 청명한 물소리와 해맑은 웃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아무 조건 없이 찾아온 이 행복한 순간이 감사하고 내일을 살아갈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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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산수화 (포천 - 백운계곡)
웅장한 산과 세찬 파도가 어울어진 산수화같다고 보여서 이 모습을 담았다.바위들은 작은 돌산처럼느껴졌고 계곡의 물줄기들은 거친 파도처럼 느껴졌다.작은 계곡이지만 작은 산수화가 보일 정도록 아름답게 관리된 백운계곡이 놀라웠고 다음 여름휴가때도 다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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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쌓기 (동두천 - 탑동계곡)
평일에 찾은 탑동 계곡은 조용하고 서울에서 왔다는 몇몇 가족만이 물에 발 담드기를 하고 있었다. 처음 보는 가족이지만 엄마, 아빠, 딸이 함께 발 담그기 하는 모습이 예뻐서 양해를 구하고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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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폭포 (가평 - 가평천)
자연을 담은 작은 폭포에 발을 담그니 너무나 차가워서 몸이 시원타고 반응합니다. 송사리도 자연폭포가 집이고 소금쟁이도 자연폭포가 집입니다. 이웃집 왕잠자리와 검정나비가 한참을 놀러왔다가 가니 여기가 마치 오랜 집처럼 무척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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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폭포 (포천 - 백운계곡)
우람한 바위들의 틈새로 뿜어져나오는 물쌀은 여름의 더위를 달래기엔 충분했다. 잠시 일상을 잊고 다녀왔던 여름휴가는 짧았지만 사진속 저 폭포는 영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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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휴식 (의왕 - 청계천)
코로나19 로 힘든시기에 집에서 가까운 계곡에 머리도 식힐겸 조용히 다녀왔다. 흐르는 물에 발만 담궜지만 올 한해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이 잊혀지고 마음에 충전을 할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젠 하루빨리 코로나도 이겨내고, 마스크 벗고 또 다시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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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흐르는 여행 (가평 - 조종천)
내가 나를 위해 주는 최고의 선물 사랑하는 이와 훌쩍 떠나 거닐던 그 때 흘러가는 구름을 따라 가다 뉘엿뉘엿 지는 노을을 바라보고 이 시간을 마음 한 켠에 간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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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머물다 (가평 - 어비계곡)
내가 가면 너는 머물고 내가 머물면 너는 흘러가는구나 너의 흘러가는 얼굴에도 내 모습을 맑게 보여주니 오늘도 나에게 돌아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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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가평 - 어비계곡)
그 어느 시간 너의 투명함에 눈이 부시던 그 하루 나를 비추는 너의 맑음에 환한 마음이 피어나고 행복했던 그 순간 다시 너의 얼굴을 어루만지면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늘도 난 너를 만나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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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날, 그 자리에 (고양 - 창릉천)
누구든 남들에게 묻어가고 싶을 때가 있어 인생 가끔 짝다리짚고 서서, 기대어 있을 곳도 필요하니까 언제나 기다릴게 아무날, 그 자리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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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가평 - 조종천)
들리는 대로 보이는 대로 발길 따라 걷다 보면 볼을 간지럽히는 바람. 잔잔한 냇가 아래 헤엄치는 물고기. 유유히 산책하는 오리 가족. 그리고 한결같이 흐르는 물 소리. 꾸미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가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지 아니한가. 가만히 있어도 무얼 하지 않아도 내 안을 가득 채워주는. 넉넉히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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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가평 - 조종천)
내가 어릴 때 친구가 되어주던 너. 물고기, 소금쟁이, 오리, 물이끼, 짱돌을 품은 너. 30년이 흘러도 넌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구나. 나의 아이에게도 친구가 되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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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가 (양주 - 장흥계곡)
" 지금 이 순간이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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