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연폭포
감성글귀 자연을 담은 작은 폭포에 발을 담그니 너무나 차가워서 몸이 시원타고 반응합니다.
송사리도 자연폭포가 집이고 소금쟁이도 자연폭포가 집입니다.
이웃집 왕잠자리와 검정나비가 한참을 놀러왔다가 가니 여기가 마치 오랜 집처럼 무척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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