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자하트
감성글귀 드디어 코로나19의 자가격리 2주를 무사히 끝낸 우리 아들.
진정한 쉼을 찾아 경기도 가평천 계곡을 향한 사랑스런 우리 가족.
방에만 콕 박혀 있던 평상시 뻣뻣한 아들과 난생처음 하트도 그려보는 행운까지 얻었으니, 오늘이야말로 아빠의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의 행복한 하루를 보냈구나.
누가 봐도~ 멀리서 봐도~ 깡마른 우리는.. 부자(父子)로 보이는구나.  
아들아~ 우리 가족이 진심으로 너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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