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더위엔 계곡에서 수박이지!
감성글귀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오후...

친정 엄마와 딸을 데리고 용인 고기동 장투리천으로 피서를 갔어요

시원한 그늘과 계곡물 덕분에 땀을 식히고 뱃속까지 시원한 수박을

우리 딸이 먹여주는데 무더위로 받았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다 해소 되는것 같았어요~^^

우리 딸의 표정이 보이시나요?

수박 한 젓가락 드시고 힘내세요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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