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 딸의 첫 피서
감성글귀 우리 딸의 첫 피서


                               바른생활 김선생





너 태어나고 1년이 되던 날

넌 태어나 처음으로 피서를 갔던 날



너로인해 늘어난 짐이 우릴 힘들게 하던 날

넌 태연하게 카시트에서 낮잠만 자던 날



너의 통통한 손발을 시원한 계곡물에 담그던 날

넌 세상 즐거운 표정을 우리에게 선물해주던 날



너그러워질수 없는 무더위 피한 날

널 만나고 난 후 우리에게 매일이 최고의 나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