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친구
감성글귀 내가 어릴 때
친구가 되어주던 너.
물고기, 소금쟁이, 오리, 물이끼, 짱돌을 품은 너.

30년이 흘러도
넌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구나.
나의 아이에게도 친구가 되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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