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계곡에선 누구나 아이가 된다.
감성글귀 푸르른 나무가 만들어 준 그늘
자연이 선물해 준 천연 수영장

일상에선 그토록 모든 일에 주저하던 내가
여름, 계곡에 가면 망설임없이 발을 적신다.

나도 모르게 첨벙이며 아이의 얼굴이 된다.
여름, 계곡에 가면 누구나 아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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