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추억을 공유하다
감성글귀 <추억을 공유하다>

내가 태어나 어린 시절 신나게 놀던 바로 이 장소.
그때의 내 나이와 같은 8살 딸과 함께 가평천으로 여름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어린 시절 속 내가 겁 없이 뛰어내리던 그 바위도, 흘러가는 맑은 물도,
주변 나무들도 나를 반가이 반겨 주듯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나에 어릴 적 추억을 나에 딸에게 하나하나 들려주며 자연의 고마움을 함께 나누고
과거의 나에 8살 시절과 현재 내 아이의 8살이 가평천에서 만나게 되어 더없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없이 자연에서 쉼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계곡이 되길 바래어봅니다.

(계곡은 쓰레기통이 없으니 가져온 쓰레기는 꼭 가져가실 수 있는 양심을 꼭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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