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백운계곡에 발을 담그다
감성글귀 어느새 6월 되어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무더운 공기만이 주위를 맴도는 구나.
폭염에 지친 사람들이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한 휴양림을 찾아, 계곡을 찾아 떠나는 구나.
뜨거운 때양볕 아래
백운계곡에 발만 담그어도
시원하기 그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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