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불효자 청개구리
감성글귀 초딩 1학년인 예쁜 우리딸이 요즘 들어 부쩍 말을 안듣네요.
물가에서 모래놀이 하고 있는 모습이 꼭 냇가에 묘를 쓴 청개구리 같지 않나요?
우리딸 그래도 사랑해♡ 건강하게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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