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름날, 계곡에서...
감성글귀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한여름에 만난 가평천의 시원한 물줄기
거침없이 내려오는 물줄기는 코로나의 불안을 씻겨내려가는 듯 하다.
부디 내년에는 걱정없이 경기도 계곡을 누비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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