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무 날, 그 자리에
감성글귀 누구든 남들에게 묻어가고 싶을 때가 있어
인생 가끔 짝다리짚고 서서, 기대어 있을 곳도 필요하니까
언제나 기다릴게 아무날, 그 자리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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