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65000원 백숙명당이 내품안에
감성글귀 백숙 사장님 투덜거림이 들려온다
이 자리는 백숙먹어야 한다고..

나는 자신있게 외친다
"이곳은 시민의 테이블입니다!!"
하하하하
유쾌 상쾌 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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