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연으로 돌아온 옥류동
감성글귀 수락산 유원지가 예전의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완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습니다.  

   불법 상가 건물 철거로 자연으로 되돌아온
   옥류 폭포의 맑은 물이
   그 옛날 매월당이 노닐던 역사의 발자취에
   걸맞게 아름답습니다.

   이제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더위도 한풀 꺾일 태세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맹렬했던 불볕더위도 시간이 지나면 수그러지듯,
   지금의 어려운 시간도 언젠가 지나가겠지요.
   즐거운 것도 힘겨운 것도 모두….

   그렇게 믿으며 몸도 마음도 다독이며 견뎌내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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