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랑 딸이랑
감성글귀 어리적 엄마랑 여름이면 양동이에 받아논 물로 장난치던 생각이나서 엄마랑 물세레를 신나게 주고
받아 젖은 머리로 계곡에서 한동안 앉아서 옛날이야기 하니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
엄마가 아프신데 건강관리 잘 하시어 엄마랑 손잡고 매년 오고 싶은 청계계곡!
엄마와 나의 추억이 한장 더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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