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슴이 마음껏 뛰놀며 살던 주록천
감성글귀 곧 계곡이 그리운 계절이 돌아왔다! 예전에는 바다가 더 좋았는데 점점 산속이나 계곡이 좋은건 뭐지?~!
여주시의 청정계곡으로 친환경 산책로, 수변데크, 휴식공간, 친환경주차장등 여주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생각된다.
계곡 산책로 양옆으로 가로수가 각자 멋을 부리듯 우아하게 폼을 잡고 서서 시민들에게 햇볕을 가려 주고 있다.
그 덕분에 가족,여인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물놀이에 지쳐 잠시 휴식할 수 있는 데크와
아담한 카폐도 우리를 반긴다.코로나를 잊고 오붓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청정계곡 주록천으로 떠나자!
주록천 청정계곡아! 여름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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