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랑 힐링
감성글귀 가을장마오기전에 어머니랑 찾은 청계산 청계계곡은 가물어서인지 물이 많지는 않았지만
예전에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 명당자리에 돗자리펴고 의자에 앉아 아주 편한 쉼을 많은
시민들은 즐기고 있었다.
'경기도하천계곡지킴이' 분들이 오르 내리며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에 안심까지...
어머니랑 걸은 데크 산책길은 완만해 남녀노소 모두가 걷기 안성맞춤, 피톤치드에 흠뻑젖어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에 충분했다. 100세까지는 문제 없을 것 같다,호호..
도랑치고 가재잡은 경기도 '청정하천,계곡정비사업'으로 시민은 이 무더운 여름도 무서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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