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편안한 이끌림
감성글귀 돈을 따라다니고 사람을 따라다니고 따라다니는 삶은 어쩌면 지금 시대에 당연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그런 삶에 힘들고 지치지만 개개인의 소중한 사람, 소중한 목표를 위해 오늘도 참고 달린다.
사회에게 이끌려 다니는 시간이 지나고 개와 늑대의 시간은 자연에게 한번 이끌려보자.
물, 나무, 풀, 민들레씨 이것들의 이끌림은 경쟁도 없고 급할 필요도 없다.
당장 옆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는 그곳이 가장 특별하고 가치있는 장소이자 추억이다.
청계의 이끌림에 지금의 순간의 모든것들을 소중하게 간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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