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철길
감성글귀 어렸을 적, 다리가 아프다는 내 말에 조금만, 조금만 더 걸어가면 기찻길이 나온다는 엄마의 말에 젖먹던 힘을 내어 기찻길에 도착했다.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열심히 걸어온 길들이 너무 뿌듯했다. 점 점 엄마의 응원을 뒤로하고 열심히 길을 나아가고 있다. 그렇게 나는 어른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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