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이들의 물놀이터
감성글귀 조금은 생소했던 번천천, 남한산성의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에 열중하는 모습이 매우 자유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특히 물총쏘기 놀이로 부족함이 없는 장소에서 서로 물총을 쏘아가며 마음껏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에 오랜만에 편안한 미소가 절로 나온다. 깔끔한 벤취와 그늘진 공간이 잘 마련된 소공원도 이전의 여름나기 장소와는 많이 달라진 모습으로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한적하고 무더위를 피하기에는 그만인 것 같다. 이곳은 먹거리도 비교적 불편하지 않게 자리잡고 있어 누구나 부담없이 다녀갈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하고 싶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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