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감있는 계곡하천
감성글귀 조금은 생소했던 장투리천은 무장애길 데크가 설치된 수변공원의 아담하고 정감가는 풍경이 먼저 어릴 적 고향마을처럼 친근하게 다가온다. 가벼운 산책도 할 수 있고, 작은 평상과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며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한결 여유롭고 평화로워 보인다. 가족과 연인 누구라도 부담없이 즐기고 다녀갈 수 있는 물놀이 장소로  자리매김해도 좋을 것 같다. 부디 이곳이 보다 질서있고 아름답게 보전되기를 바라며 모두에게 다시 찾고싶은 청정계곡으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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