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발만 담갔는데도
감성글귀 어렸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 동생과 함께 맑고 시원한 물이 있는 백운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맛있는 수박을 먹으며 즐겁게 여름을 보냈던 기억이 떠올라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간 백운계곡. 튼튼한 바위를 찾아 앉아 발만 담갔는데도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그리움이 담긴 미소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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