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독서삼매경
감성글귀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친필유묵처럼
독서는 우리 삶의 일부분이 되어 있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한 최상의 방법으로써
역시 휴가여행 중이라도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리는 청정계곡은 독서 삼매경의 최적지일 듯하다

*대중교통: 인덕원역에서 10-1번 버스 탑승 > 청계사 주차장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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