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누이의 어비계곡
감성글귀 금년 여름은 폭염과 코로나19로 아이들을 데리고 즐길 수 있는 곳을 찾기가 쉽지가 않다
김 성은 씨는 남매를 데리고 서울에서 가깝고 하천정비가 잘 됐다는 어비계곡을 찾았다
맑고 깨끗한 계곡물, 남매의 물놀이에 심취한 모습이 오누이의 정겨움을 자아내게 한다
불필요한 소음이 없고 흐르는 물소리와 바람소리 숲의 신선한 공기가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대중교통: 청량리에서 8005번 버스 탑승 > 어비계곡 입구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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