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름빛
감성글귀 우리 젊은 날의 여름
끝없는 창릉천을 따라 거닐었다

풋풋한 풀내음은
마치 생생한 너의 향기

간지러운 바람에
피어난 웃음꽃

반짝이는 윤슬 같은
눈부신 우리의 순간

냇물 흐르는 소리가
뜨거운 내 마음을 식혀준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