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의 그림일기는 요거입니다
감성글귀 바로 내일이면 즐거운 여름방학이 끝나고 친구들을 만나는 개학인데,
여름방학 마지막으로 아빠와 함께 포천 백운 계곡에 찾아와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너무나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곡을 혼자 차지하고 있으니 좀 미안하네요.
아빠가 다리 위에서 찐빵을 드시면서 정성을 다해 찍어주셨습니다.
제가 매일 쓰는 그림일기의 오늘 주인공은 계곡과 아빠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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