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용한휴식
감성글귀 코로나19 로 힘든시기에 집에서 가까운 계곡에 머리도 식힐겸 조용히 다녀왔다.

흐르는 물에 발만 담궜지만 올 한해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이 잊혀지고 마음에 충전을 할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젠 하루빨리 코로나도 이겨내고,  마스크 벗고 또 다시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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