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스물의 여름 3
감성글귀 쌍둥이들은 통하는 것이 있다고들 하지 않나요?
우리는 통하는 것이 두배로 많은 쌍둥이 형제와 쌍둥이 자매입니다.
벌써 각자의 형제와는 20년지기,
친구로는 6년지기인 우리들은
공기 좋은 계곡 하나를 위해 훌쩍 떠난 이번 여행으로
서로를 더 많이 알아갑니다.
잣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나눈 수많은 이야기들을
마음속에 가득 담아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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