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스물의 여름 2
감성글귀 바지를 걷어 올리고  발끝으로 느껴보는 시원함,
두 귀로 가득 담아보는 초록의 소리,
그리고 코 끝에 맴도는 깨끗한 풀내음에
다음에 또 오자고 연신 약속하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즐겁게 머무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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